The music is "Please don't go" by Barcelona.

나 여기 꼭 가보고 싶다.

여기 가면 왠지 1년의 시간들을 지금 나오는 노래와 함께 수족관에 담아두고 올 수 있을 것 같아.

그리고 또 생각나면 다시 이 수족관을 찾아가면 떠오를 테니까.

그런데 아직 못 가겠다...

2009/07/20 01:27 2009/07/20 01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