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... 한사람이 살았다.
자신은 아프고 고통 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 살았다
누구와의 진심어린 대화 조차 단절된 그런 한사람이 살고있었다
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혼자 먹으며 혼자 걸어간 사람이..
늘 혼자이고 외롭고 아프게 살아온 사람이 있었는대.
점점 삶의 수명을 더해 갈때 가끔씩 맛보는 기쁨에 놀라 더욱 슬퍼지려했었다
나는 외롭고 슬픈사람이야 하고 난 기뻐해서는 않돼라고.. 늘 슬픔에 잠겨 사는
사람은 이렇게 생각했었다 빛이 들어오지 않는곳에 오랫동안 살아온사람이
빛을 바로 보았을때의 모습을.. 다신 빛을 볼수 없게 눈을 잃는 모습을..
자신도 그럴꺼라고 늘 슬픔을 안고 사는 사람에 기쁨을 맛보는 건
오히려 더욱 두렵고 무서운 존제라고 더욱더 구석으로 자리 잡을려는 사람
그 기쁨이 자신을 망쳐 놓을꺼라고 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이 살았었다.
그 사람은 지금도 슬퍼지려하고 있을까...
그리고 과연 그 사람이 겪어온 삶은 슬픈만이 존재 했을까...
아주 예전에 쓴 글인대 웬지 어렵다 -_-;(나이를 거꾸로 먹은겐가 --)
자신은 아프고 고통 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 살았다
누구와의 진심어린 대화 조차 단절된 그런 한사람이 살고있었다
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혼자 먹으며 혼자 걸어간 사람이..
늘 혼자이고 외롭고 아프게 살아온 사람이 있었는대.
점점 삶의 수명을 더해 갈때 가끔씩 맛보는 기쁨에 놀라 더욱 슬퍼지려했었다
나는 외롭고 슬픈사람이야 하고 난 기뻐해서는 않돼라고.. 늘 슬픔에 잠겨 사는
사람은 이렇게 생각했었다 빛이 들어오지 않는곳에 오랫동안 살아온사람이
빛을 바로 보았을때의 모습을.. 다신 빛을 볼수 없게 눈을 잃는 모습을..
자신도 그럴꺼라고 늘 슬픔을 안고 사는 사람에 기쁨을 맛보는 건
오히려 더욱 두렵고 무서운 존제라고 더욱더 구석으로 자리 잡을려는 사람
그 기쁨이 자신을 망쳐 놓을꺼라고 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이 살았었다.
그 사람은 지금도 슬퍼지려하고 있을까...
그리고 과연 그 사람이 겪어온 삶은 슬픈만이 존재 했을까...
아주 예전에 쓴 글인대 웬지 어렵다 -_-;(나이를 거꾸로 먹은겐가 --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