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...

안녕.. 나의 새로웠던 첫걸음.

이제와서 체념하기엔 많이 늦은지도 모르겠다..

한동안. 흔적들이 남아있겠지..

그 흔적들이 지워지기 전까지.. 다시.
2007/05/19 21:00 2007/05/19 21:00
TAG 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