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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잡을수 없는 그놈 2007/03/21 20:16
야 나 경민인데 대학친구 알쥐??
모르면 테러들어간다 제니뻐도 다녀갔군
저기 너 시간 나면 문자 한통 보내라 긴히 물어 볼께 있다
내가 지금 대한민국에 단 1% 될려고 하는게 하나 있거던
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 한번 인터넷을 평정해 볼 생각 없는가....
~니가 좋아 하는 무협식 말로서..
-경민 출사표-
난세에 간옹이 되고자 하니 루카 너의 조언이 필요하다
영웅이 난세를 만드느냐 아니면 난세가 영웅을 만드느냐
하는것은 지금 니 자리가 여기인가 하는것을 되 돌아 보라는것이다.
요기에 무슨 뜻이 있는지는 상화가 직접 잘 풀어 보도록 하고
시간 나면 문자 한통 찍어 주시게나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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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g. 2007/03/06 09:30
루카씨? 내가 아는 루카씨 맞나요? VINY응응에 있던 그 루카씨;
휴가 나와서 갈비탕 한그릇 얻어먹고 사라지더니 연락도 엄고 -_-.. (사준건 다 기억함!)
저 이븐입니다.(이럼 알려나..)..
제대 했다는 소식과 웹관련 업계로 다시 돌아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..
닉이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. 아니면 죄송해요.;;-
jaNg. 2007/03/06 09:33
옆에 배너처럼 붙어있는 사진을 보니 맞군요 -_-!
... irc 좀 오세요. 예전하고 같은서버(hanirc) 채널은
#kernelpanic 얻어먹은 갈비탕은 돌려주셔야죠 ㅋㅋ..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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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니뻐 2007/03/04 22:48
처음으로 니 블로그에 안부인사 남기고 간다..
살아는 있냐 짜식아 ㅋㅋㅋ 2년만에 만나고 너무 빨리 헤어진거 같다.........아쉬운놈 ㅋㅋ
